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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여름방학프로그램 ‘신나는 여름, 쿨(Cool)한 방학!’ 진행]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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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7
작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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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관리자

무더운 여름, 모두가 힘든 계절이지만 아이들에겐 최고의 계절이에요.

바로 즐거운 여름 방학이 있으니까요!

 

가족지원팀에선 여름방학을 아이들이 즐겁고 유익하게,

그리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보았어요!

 

728일부터 81일까지 5일 동안

초등 저학년, 고학년, 중등부 3그룹으로 진행된 방학 프로그램!

우리 같이 보러 가볼까요~?


첫날은 자기소개와 함께 여는 활동으로 초등 저·고학년 후우링 만들기’,

중등부는 수박 가방 만들기를 했어요.

여름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무엇인지 서로 이야기하면서 즐겁게 완성하였습니다.

 

첫 날을 이렇게 끝내면 아쉽겠지요~? 이어서 메인 활동으로 맛있는 수박 화채를 만들었어요.

화채 스푼과 안전 식칼을 활용해서 모두 아이들이 직접! 만들었습니다.



커다란 수박의 속을 파내고~ 다양한 과일을 손질해요.

시원한 밀키스와, 젤리, 달콤한 연유, 마지막으로 얼음을 넣어주면 완성!

먹는 동안 모두가 계속 엄지를 치켜세울 정도로 맛있는 화채였어요!



 번째 날. ‘과일도자기 만들기시간입니다.

하얀 도화지같은 접시 위에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전사지를 오려서 나만의 접시를 완성했어요.

각자의 창의성을 뽐내서 개성 있는 접시를 만들었답니다!



세 번째 날은 영화관람! 여름엔 시원한 영화관에서 재밌는 영화를 봐주어야죠.

마침 저희가 방문한 날엔 배드가이즈 2’가 개봉하였어요.


 


아이들은 각자 음료와 팝콘을 하나씩 들고, 리클라이너의 각도를 직접 바꾸면서

마치 집에 있는 것처럼 편한 자세로 앉는 여유까지 보여줬어요.

영화가 시작되자 모두가 스크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2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네요!



네 번째 날은 피자빵 만들기를 했어요.

복지관에 하루종일 맛있는 냄새가 가득해서 모두의 관심을 받았는데요.

다양한 토핑을 가득 담은 맛있는 피자빵이 구워지는 동안!

오븐을 활용할 수 있는 또 다른 활동을 해봤어요.



열을 가하면 크기가 줄어드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 슈링클 종이로 나만의 키링 만들기~

정말 이렇게 커다란 그림이 키링이 될 만큼 작아지는지 아이들의 질문 세례가 쏟아졌답니다.



아무래도 역시 여름엔 물놀이가 빠질 수 없죠?

대망의 마지막 날. 우리는 다같이 괴산에 위치한 중원대학교 워터피아에 갔어요!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서 준비운동은 필수입니다.

우리의 체육 반장이 활약해주었습니다!



다들 수영을 너무 잘해서 선생님은 깜짝 놀랐어요!

미끄럼틀부터 풍선 장애물까지 알차게 즐기고

방학 프로그램의 마지막 날을 화려하게 마무리하였네요.

 

5일동안 활동에 즐겁게 참여하고 잘 따라와준 아이들과

아이들의 즐거운 방학을 위해 힘껏 노력해준 선생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수 있는 방학을 선사하였네요.


가족지원팀은 앞으로도 장애 ()등록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다음엔 더욱더 재미있는 프로그램으로 돌아오겠습니다. ^^